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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별과 같은 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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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별과 같은 나의 사랑..
나는 지금 아주 작은
금별같은 사랑을 하고 있다..
초 저녁엔 희미하게 빛나지만..
어둠이 깔릴수록 환히 빛나는..
금별같은 사랑을..
나 자신은 깨닫지 못했지만..
지금은 느낄수 있다..
그대에 대한 나의 사랑을..
주제:[(詩)사랑] 이**아**님의 글, 작성일 : 2000-11-22 00:00 조회수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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