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금별과 같은 나의 사랑..
copy url주소복사
금별과 같은 나의 사랑..

나는 지금 아주 작은

금별같은 사랑을 하고 있다..

초 저녁엔 희미하게 빛나지만..

어둠이 깔릴수록 환히 빛나는..

금별같은 사랑을..

나 자신은 깨닫지 못했지만..

지금은 느낄수 있다..

그대에 대한 나의 사랑을..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