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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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번건 아마두☆잊다☆ 일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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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한구석이 자꾸 쓰려..
분명히..
널찬건..난데..
자꾸...
두눈에서 이유를 알수없는
투명한 액체가 떨어져..
너가..지금 나말고 다른사람과 있다는
생각에
난..
아직도 잠못이루는 밤을 보낸다..
주제:[(詩)사랑] 오**지**님의 글, 작성일 : 2000-11-22 00:00 조회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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