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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거짓말[자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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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게 어떤 사랑이 생겨도 이젠 안 울어.

너에게 내가 지워졌다고 해도 슬프지않아

미안한 표정 억지로 지어주지 말아줄래

그 모습 우스워서 미칠것 같아

나 정말 아무렇지도 않아.

그러니까 내게서 사라져 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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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내맘을 모르겠어?

왜 울지않을수가 없겠어

어떻게 아무렇지 않겠어

나 지금도 너 보고 있는 순간도

정말 슬퍼서 미칠것만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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