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바 보 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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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빠 행동이 이상해....
나를 멀리 하는것 같아..그래서..

오빠 잊기위해...술을먹었어......
오빠 보고싶어서....눈감고...먹었어....
너무쓴.술이 내 목에 들어와...콱...막힐때..
너무나 오빠 생각이 많이 나서 눈물이 나왔어.

언제나 오빠가 하는소리 술 먹지마....
언제나 오빠가 하는소리 담배피지마....
언제나 하는소리..아프지마......

바 보 야.......

언제나 그렇게 말해놓고 ....지금은....
오빠가 나를 아프게 하고..술먹게하고..
담배도 피게 하고 있는 오빠행동을......
안다면 빨리 다시....옛날 처럼 돌아와줘...

구럼.... 내곁에 있어주면 나 이제..
술도 담배도 안하고 안아프게 밥도 많이
먹을게.....그니까...옛날 처럼 돌아와줘.....

바 보 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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