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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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정말 싫은 그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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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그대가 싫습니다..
나의 마음도 몰라주는 그대가 싫십니다.
하지만 왜 싫어하면 싫어할수록
당신을 사랑하게 되는거지요..
전 정말 당신을 싫어 했는데..
이젠 당신을 세상에서 갖아 사랑합니다.
주제:[(詩)사랑] 이**아**님의 글, 작성일 : 2000-11-21 00:00 조회수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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