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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제 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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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알것 같습니다..
그대가 왜 그랬는지..
이제 알것 같습니다..

그때는 제게 그러는 그대에게..
서운하고..밉고..
하지만 이제 알것 같습니다..

그대도 힘이 들었다고..
제게 그랬던 것이..모두..
날 위해서 였다는 것을..

이제는 알것 같습니다..
차라리 몰랐으면..
모르고 평생 그렇게..

내게 모질게 했던 그대를..
평생 원망하고 살것을..
이제는 그런 절 원망 합니다..

이제 알것 같습니다..
절 마니 사랑했던 그대..
그래서 그랬던 것임을..

이제 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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