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과 눈물 그리고 이별..
copy url주소복사
사랑한다고 함은..

눈물을 흘리는것과 같습니다..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그 사람을 위해 눈물을 흘릴것입니다..

사랑한다고 함은.

이별을 뜻하는 것입니다..

짧은 사랑이라도..

아름답도록..

사랑이란 단어는 이별 그리고 눈물과 결합된

아름다운 말입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