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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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과 눈물 그리고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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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함은..
눈물을 흘리는것과 같습니다..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그 사람을 위해 눈물을 흘릴것입니다..
사랑한다고 함은.
이별을 뜻하는 것입니다..
짧은 사랑이라도..
아름답도록..
사랑이란 단어는 이별 그리고 눈물과 결합된
아름다운 말입니다..
주제:[(詩)사랑] 이**아**님의 글, 작성일 : 2000-11-20 00:00 조회수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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