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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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에게도 슬픈 사랑이
있다는것을 너는 아니?
남들 처럼 이쁘게 빛을 내지두
잘 생기지두 못한 어느 별이 있었지
그 어느날 너무도 아름답구 사랑스러운
지구를 보게되었던거야 그래서 그 별은
용기를 내어서 지구에게 날아갔지...
그런데 몸이 조금씩 가루가 되어가 기 시작했던
거야 그래두 지구가 너무 좋아서 온 힘을 다하여
지구 에게로 날아갔어
그러나 그 별의 몸은 가루가되어버렸데
슬픔의 눈물조차 가루와 빛이되었어
그게 바로 우리가아는 별똥별이야 그빛은
슬픔의 눈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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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냥 문득 사랑하는 이를 생각하며 쓴 글입니다.
좀 어설프지만 잘 바주세염 그리구 제 사랑이 이루어 질수있도록 꼭! 응원해 주세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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