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너를 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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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도 시간을 흘러가게 놓아둔 채로....

.....너를 지운다......

너를 잃고 난 후.....
시간이 흐르지 않는 줄 알았는데....

어느 새 난 시간속에 너를 지운다....
아니......지워 간다.......

그랫다.....나에겐......

시간이 흐르는 게 너를 잊는 것과 같았다...

나는 전혀 잊지 않는데.....잊는 것만 같았다...

시간이 흐르면......
이렇게 흐르면......

네가 나를 잊기에.......

난 잊지 전혀 않는데....잊는 것만 같았다....

그래서 시간이 흐르는 게...조금은.....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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