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
copy url주소복사

사랑....?!

사랑이 뭐 대순가요...
사랑없이 20년을 살아왔죠.
하지만 단 2년
아니,
천년의 사랑......♡
이것으로 제 삶이 끝날 것 같아요.
더 이상 저의 사랑을
받아 줄 수 있는 사람이 없으니까요.

사람들은 아이들을 보고
하얀 도화지에 비교하죠.
아무 것도 그려지지 않은 순수함이라나...
하지만 그 도화지를 보면,,,
전 그 도화지가 불쌍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제 것을 다 줘버리고,,,
이젠 아무 것도 남지 않은
공허함 같아서요.

지금 전 새하얀 도화지가 되었답니다.
이제 저에게 남은 것은...
아무 것도 없는 빈 껍데기 뿐이에요.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