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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셀레임의 시작이 이젠 이렇게 커버렸습니다
너무 그리워 매일 이렇게 어설픈 시도 씁니다
매일 그대 소식 기다립니다
하지만 언제나 한숨만 쉽니다
이 가을이 더 크게 느껴짐은
더 길게 느껴짐은 그대 그리움 때문이겠지요..
무엇으로 내맘 그대에게 전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그대 날 이해하실지..
가르쳐만 주신다면 난 그러겠지요..
밤마다 그대 그리워하며 난 행복해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시린 내맘을 그대는 알고 있을지...
겨울이 오면 난 남들보다 더 춥다고 말할겁니다
봄이 오면 난 아직 눈이 녹지 않았다고 말할겁니다
그대 마음이 지금 같다면 말이죠..
그대에게 편지라도 전할 수 있다면..
내맘 가득 모두 채워 드릴겁니다
내게 지금 기쁨이 있다면 그대 위해 기도하는 겁니다
난 그시간이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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