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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니 목소리..그리고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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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갑자기..
니 목소리가 너무..
그리웠어..너무..

그래서..그래서 말이야..
너랑 한 약속 못 지켰어..
너한테 연락 안한다는..

니 목소리만 이라도..
들으면..들으면 말이야..
행복 해질 줄 알았는데..

계속..계속..
'여보세요??...'만..
말하는 너..하~~~

나..눈물이 멈추질 않아..
니 목소리가 넘 그리웠나봐..
내 눈물이 멈추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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