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누군가를 위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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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시 못적어서 ***********

난 늘 당신에게 전화하죠..
왜냐구요 그건 당신이 그립기 때문이죠..
당신은 마음이 아픈 그리움을 아시나요..
난 당신을 생각하면 그런 아픔을 느낀답니다..

난 늘 당신에게 얘기했죠..
사랑이 뭔지 모른다고..
왜냐구요.. 사랑이란 단어로 설명하기엔
당신에 대한 내 마음이 너무 크기 때문이죠..
당신이 그걸 원한다면
사랑이란 두 단어로 내 마음을 이해할수 있다면
이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당신은 내게 때론 냉정하게 대하죠..
내가 당신 맘을 몰라준다고..
이젠 그러지 말아요..
그것 밖에 안되는 자신을 보는 저는
당신보다 더 맘이 아프거든요..

당신은 내게 묻죠..
누군가를 위해 평생살수 있냐고.
그럼요.. 나두 지금부턴 외눈박이 물고기를 좋아할거 거든요..

당신은 때론 혼자 울면서 슬퍼하죠...
이젠 울고 슬퍼하지 말아요..
난 항상 당신 옆에 있으니깐요...
때론 무력함을 느끼지만 말해 줄래요..
난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 당신을 위해서

때론 당신도 미련하지요..
배고픔을 참는 당신..
아픔을 참는 당신..
이젠 그러지 말아요.. 바보스런 짓이니깐.

난 늘 얘기했죠..
내 인생에 한여자면 충분하다고..
이게 마지막이고 싶다고..
부담갖지 말아요..
당신이 떠난다면 잊을순 있으니까요..

눈을 감으면 당신 생각만 나네요..
영원히 눈 뜨지 말았으면....

당신에게 묻고 싶네요..
나를 믿냐구?
나를 좋아하냐구?
내 생각 가끔하냐구?

당신에게 전해 주고 싶네요!!
보고싶다구...그리고 사랑하고 싶다구...

언제가는 말하고 싶네요..
당신의 이름에 사랑을 붙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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