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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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났다 헤어져도,
무슨 까닭이길래...
잠시 같은 자리에 있어도,
서로 많이 보지 않았어도.
무슨 까닭이길래,
발길을 무겁게 하는가!
그 동안 짧은시간이었는데,
어느새 깊은 강이 되어.
눈돌릴 새라,
계속 쳐다보게 되네.
가슴깊이 남아 있어서,
아직도 잊지 못하는 그림.
주제:[(詩)사랑] 전**근**님의 글, 작성일 : 2000-11-19 00:00 조회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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