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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제는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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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사랑한지도 벌써 1000일이 지났어요..

이젠 당신께 말하고 싶군요..

예전부터 사랑했노라고..

허나 이제 만날수 없는 당신..

왜냐하면 당신은 저 푸른하늘에서

이곳을 바라보고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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