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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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제는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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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사랑한지도 벌써 1000일이 지났어요..
이젠 당신께 말하고 싶군요..
예전부터 사랑했노라고..
허나 이제 만날수 없는 당신..
왜냐하면 당신은 저 푸른하늘에서
이곳을 바라보고 있을테니까요..
주제:[(詩)사랑] 이**아**님의 글, 작성일 : 2000-11-22 00:00 조회수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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