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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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사랑하는 사람이
내가 이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를 기다리란 말도
사랑해 달란 말도
하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나는 널 사랑하고
널 기다린다면 넌 믿을수 있겠니?
내가 그렇게 시작한 사랑
단한번에 깨어짐이......
내겐 얼마나 슬픔이 었는지
다시한번.되돌아 올순 없겠지만
이젠,기다리라면
죽으라면,잊으라면
깨끗이 잊어줄께!
주제:[(詩)사랑] 김**제**님의 글, 작성일 : 2000-11-19 00:00 조회수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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