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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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련 없이 떠났고
그를 버렸다.
난 그를 서서히 잊고
그대도 나를 서서히 잊고
헤어짐이란
슬프고도
후련한 것인지도 모른다.
사랑하기에 슬펐던 모든 기억
사랑하기에 행복했던 모든 기억
이젠
한 구석을 자리 하고 있는
추억 일뿐이다.
주제:[(詩)사랑] 이**빈**님의 글, 작성일 : 2000-11-18 00:00 조회수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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