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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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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지 않은 시간동안
참 많은걸 함게 할수 있었죠
가슴이 아프다는 걸..
느끼면서.

어떤 사람으로 인해
눈물흘릴수 있다는것도
배웠죠..

그래요..
그사람이 당신이었어요..
당신은 알기나 할까요

당신으로인해
흘렀던 그 많은 눈물들을
후회하진 않아요..

아니 조금더
당신으로 인해
아팠음해요..
아픈만큼 성숙한 무언가를
가질수 있을테니..

나 그런 맘으로
당신께 다가가요..
당신을 알게된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조금씩 아주 조금씩
당신에게 다가가던

나의 발소릴 당신은
들을수 있나요..
당신으로 인해 고동치는
나의 심장소리 또한
당신이 들을세라
아주 조심스레 다가가는
나를..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기나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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