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창가에 내리는 비를 볼때면....
copy url주소복사
중딩아람이 또 올립니다...감사합니다!!


창밖에 내리는 비를 볼때면
내 자신이 너무나 처량해 보입니다

고여있는 물을 볼때면
슬픔에 젖은 내 눈이 너무나 슬퍼 보입니다

지난 슬픔과 아픔 그리고 막막한
지금의 현실이 오늘을 살아가는 날
너무나 짖누르고 억메이게 하지만

이 현실이 지난 후
나에겐 밝은 미래가 있기에
그 빛을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밝고 행복한 내 빛을향해서.....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