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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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틀속에서 미소짓는
그대는 모나리자
손 내밀어 다가서면
한걸음 뒤로
손 거두고 돌아서면
어느새 성큼
그대는
다가설수없는 그림속 모나리자
그대는
걸어나올수없는 그림속 모나리자
그대는
영혼으로만 사랑할수있는 그림속 모나리자
주제:[(詩)사랑] 노**프**님의 글, 작성일 : 2000-11-17 00:00 조회수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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