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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울적한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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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적한 맘에 여기저기 들어가봐

점도 보구 궁합도 보구... 위로가 될만한 것

들을 찾아봅니다.

궁합엔 그사람과 천생연분이라 나오는데

마지막사랑일꺼라 나오는데

현실에선 왜 그리 되지않는걸까요


역시 점은 점인가봅니다

사랑을 잊는건 살을찢는 고통보다 더한것같아여

그쵸?

아시는분들은 모두 알고 계실듯...

근데도 구지 사랑하고 이별이란 걸 왜

되풀이하는걸까요?

대부분 안좋은거라 알면 다시 되풀이 하진

않을텐데... 바보가 아닌이상...!!!

그래서 전 생각했습니다.

절 포함해 사랑을 하시는 모든 분들은

바보라고

아니 바보를 자청하는 분들이라고..

모두 제생각에 동의하시죠?^^

하하

괜한생각을 하게되는것도 멍한것도

모두 이별휴유증이겠죠?

몇일전 전 그에게 한가지 시험을 치루게했습

니다.

물론 제가 그랬단걸 그사람은 알지 못할것이구요

멜로이런저런 얘기를해 유혹이란걸 해봤습니다.

어떻게 나오나...

제가 바랬던 결과인데도 쓴웃음을 지을수밖에

없었습니다.

그사람과 메일 상에서라도 알고 지냈으면 했던

바램때문이었던듯싶어여

사랑이란거 아름답지만

아파서 다신 하기싫어요

근데...

또모르죠 하루에도 수십번씩 바뀌는생각이니

이런생각 언젠간 바뀔수도 있겠죠

그치만 지금은 아니예요

지금은 너무아파서 다른사랑을 바라볼 여유가

없거든요

미안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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