凸★♡아무것도 아닌일♡★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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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를 깎는 고통과 다를 바 없겠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잊어야 되는 외로움은
실로 대단치 않을 수도 있을것 같은 생각이들어
사랑하다 헤어진다는 건...........
살이 ??는 아픔과 다를 바 없겠지만...
헤어져도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며
날 사랑한다던 너의 뒷모습...
그리 아프지만은 않을꺼 같애......
하 지 만 ..........
사람 살아가는 일.. 운명보단 선택의 흐름이
더 많이 있다는 걸 배웠기에.....
이별 또한 현실을 핑계로 만든..
너의 모진 마음가짐이므로 홀로 남은 나는..
지금으로선..
널 미워하고 그리워 할수 밖에 없는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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