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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밤 하늘을 쳐다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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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늘도 학생인 저는 일과를 마치고 새벽에 컴을 켭니다...어줍잖게 흉내 내봅니다..많은
질타 부탁 드립니다...^^*


밤하늘 별을 쳐다봅니다...

비온 뒤의 밤하늘이 이토록

아름다운 줄은 몰랐습니다..

하지만 때때로 별들이 흐릿해지기

시작합니다...

아름다운 밤하늘을 보니

그대 생각이 난 것 같습니다..

그대는..그대는..이미 날 버렸다며

수없이 속으로 되뇌어 보지만

밤하늘을 보며 눈물 짓는 습관이

금방 사라질것 같지는 않습니다...

나의 과거 현재 미래까지도 모두

그대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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