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별...
주소복사
한방울의 빗줄기에
내가슴 아픔니다
창밖으로 떨어지는
무수한 저빗방울이
그지없이 가혹합니다
혹시나 저많은 빗방울에
내 그녀가 맞지는 않을지...
너무걱정되 그녀에게 전화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말이 없습니다
이제 기억합니다
그녀가 내게한말을
더이상은 날걱정하지 말라는...
그러나 그녀말을 처음으로
거역하렵니다
오늘도 그녀가 아프지 않도록
기도 드릴 것 일테니...
주제:[(詩)사랑] 달****님의 글, 작성일 : 2000-11-16 00:00 조회수 101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