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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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 실 은 .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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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히 네 곁에 있는 것 같았지만
사실은 울고 있었어
뭐라고 할까 ...
간혹 너에게 슬픈 조짐이
보였기 때문일 거야
나사 풀린 바보처럼 즐거운 듯했지만
사실 난 쓰러지기 일보 직전이었어
어릴 적 병원에서
커다란 주사 맞는 거보다
더 무서울 것 같은 이별을
어떻게 준비해야 될지 모르기 때문이야
주제:[(詩)사랑] 푸**미**님의 글, 작성일 : 2000-11-16 00:00 조회수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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