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을 한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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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괜히 후회가 되요..
차라리 좋아하지 말걸 하고...
제가 너무나 힘이 들어서요... 그녀를 좋아한다는게...
그녀의 모든 모습들이 자꾸 눈앞에 아른거려요...
너무나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이...
전화를 하고 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네요...
사랑은 바라만 봐도 좋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쓸쓸하네요... 사랑을 한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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