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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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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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그대 그리며 행복에 빠집니다
어딜가도 무엇을 해도 내겐 그대가 비칩니다
보이는 것 들리는 것 느껴지는 것
모두가 그대입니다
난 그댈 닮아 갑니다
그대 닮아 간다는게 너무 기쁩니다
너무 상쾌해 웃음뿐입니다
하지만 이내 깊은 아픔에 빠집니다
나만 그댈 그리워 하는군요...
그대 내게 미소한번 주질 않는군요
그대 그리는건 언제나 제 몫인가 봅니다
주제:[(詩)사랑] l**u**님의 글, 작성일 : 1998-11-13 00:00 조회수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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