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아름다웠던 우리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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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받으며..
사랑하던 우리였는데..

지금은 옆사람 까지..
불편하게 만드는..
우리가 되버렸어..

우리보다 아름다운..
인연은 없을 꺼라고..
그랬던 우리였는데..

지금은 어떤 인연보다..
악연으로 생각되는..
우리가 되버렸어..

너무 아름다웠던..
너무 행복했었던..
우리 모습이였는데..

지금은 억지로 라도..
그 인연을 놔야 해..
눈물만 흐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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