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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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수 없던 하늘이 바로 너에 하늘 이였네.
자유롭게 날아다니던 별빛도 우수수 떨고.
날개가 없는 것들에 울음 깊게 듣지 않았네.
아무렇치 않은 바람과 햇살은 내게 속삭이네.
날아가 기쁜 맘으로 손을들고 싶었지만.
눈물은 쉴 틈도 없이 흘러내릴 것이네.
저 하늘에 눈뜬 사람 하나 너에 맘에 자라
내 마음에 숲으로 조용히 들어서고 있었네.
초록이 깨어나는 순간 날아가며 손들며.
주제:[(詩)사랑] 여****님의 글, 작성일 : 2000-11-15 00:00 조회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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