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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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단말
이젠 하지마세요
당신의 마음 알아요
그러면서도 당신의 주위를
맴도는 제가 더 미안할 뿐
차가운 바람과 함께 떨어지는
낙엽처럼 그렇게 절 떨쳐버리세요
따스한 바람이 불면 새로운 낙엽이
당신에게 돋아나겠지요
아무 미련도 후회도 없어요
그냥 죽도록 사랑해봤음을
당신께 감사드려요
행복하세요
주제:[(詩)사랑] 산****님의 글, 작성일 : 2000-11-15 00:00 조회수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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