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약 속 할 께 요 * *
주소복사

당신없인 하루도 못살것 같았던 내가...
오늘도 변함없이 살아있습니다...
당신이 떠난 후... 절망하며.........
죽자고.. 그래.. 죽으면 그뿐이라고...
더이상 살아가는거 조차 무의미하다고.....
그렇기에 죽음이란 단어까지 생각케했습니다..
그런 내가 아직도 살아있는건....
미련이라 하는 거겠죠...............
매달릴수만 있다면 그깟 자존심 다 버려두고
당신 품에안겨 매달리기라도 해보겠습니다..
짝사랑일지라도 사랑할수만 있다면 눈물머금고
그런 사랑이나마 감사하며 만족하겠습니다..
하지만.. 그댈위해 흘린 눈물의 양만큼
당신을 사랑하기에.. 당신이 소중하기에..
그럴수 없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잊자고.... 잊어 버리자고 했지만...
인내하며 기다리고 있는 내가 대견합니다...
당신을 추억하고 기억하는 내가...
참으로 고맙습니다.....
그렇기에.. 내일도... 다음날도...
내가 살아있음을 약속드립니다...........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