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 나효주님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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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주신 글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글올립니다

누군가가 내 글을 읽어 준다는것 ..

님이 제 부족한 글을 읽어주심으로해서 ..

그게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 일인가를 다시한번

되새겨 봅니다 .. ^^

내가 쓴글에 대해서 .. 잘썼다거나 멋진글이란

자부심을 가진적은 한번도 없어요 ...

그런 부족한 저의 글을 효주님께서

보셨다는게 감사하고 부끄러울 뿐이죠 ^^

님의 글도 읽어 봤습니다 ....

참 좋다고 느끼는 반면 .. 서글퍼 졌어요 ..

이별이란 단어가 들어가는 글을 읽다보면

.. 언제나 .. 슬퍼지기 마련이죠 ...

힘내시구요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

p.s 3개 정도 빼고는 자작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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