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순무조각" 겨울의 "들"을 비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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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로운 밤 하늘에
순무조각이 예쁘게 걸려
세상을 비추고있다

당신이 한입 물어 밤하늘에
걸어놓아
나는 그 것을 바라본다

밤 하늘에 외로이 걸린
순무조각은
당신의 얼굴이고...
달콤한 당신의 예쁜 입술이고...
포근한 당신의 가슴이라
예쁜 입술......포근한 가슴.......
당신은 나의 영원한 사랑이라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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