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너 에 게 가 고 싶 어 ...**
주소복사
헤어짐을 간직하라는 말도 있지만 ..
잊으려고 할수록 내 상처만 커져갑니다
이런식으로 그댈 사랑하는 내맘도
얼마못가 잊혀지겠지만요 ..............
지금 난 .. 무너지고 있습니다
내가 고통받기 위해 상처받기위해
당신을 사랑하는건 아닌데도 .........
그런건데도 맘이 아파오는걸 어쩔수가 없습니다
주제:[(詩)사랑] 푸**미**님의 글, 작성일 : 2000-11-13 00:00 조회수 222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