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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너 에 게 가 고 싶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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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을 간직하라는 말도 있지만 ..

잊으려고 할수록 내 상처만 커져갑니다

이런식으로 그댈 사랑하는 내맘도

얼마못가 잊혀지겠지만요 ..............

지금 난 .. 무너지고 있습니다

내가 고통받기 위해 상처받기위해

당신을 사랑하는건 아닌데도 .........

그런건데도 맘이 아파오는걸 어쩔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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