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미 소 의 이 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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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 왜 말하지 못했어 ...
내 곁에있는 연인이 너의 친구라는 이유로
그렇게 망설이고 있었던거니 .....
괜찮아 ... 널 곤란하게 하는 나의 사치스러운
사랑이란 감정 ..
하루만이라도 네 사랑을 받을수 이었던 보답으로
모두 ... 지워줄께 ....
괜찮아 ... 정말 괜찮아 ....
그런표정은 짓지마 ... 단 하루일지라도
네가 내가 준 그 마음의 선물로 웃으며 ..
모든걸 잊고.. 살아갈수 있어 ....
당분간은 이 세상 내 모든걸 잃은것처럼
허무하고 눈물겹게 슬프겠지만 ......
그 아픈 상처까지도 후엔 네 이름석자와 함께
추억으로 남겨져 있을꺼야 ...
그래.. 널 사랑해 ... 그렇기에 내게 단념이란
아직 너무 힘에 겨워 ....
하지만 말이야 ... 아픈건 나하나로 족해 ...
그래서 .. 널보내 줄땐 .. 네가 나로인해
아픔이나 슬픔 느끼지 않도록 ....
한번도 보여주지않은 미소로 날 장식하고싶어
내가 네게 해줄수있는 마지막 선물이라 생각하며
....................... 사랑해 ...♡
┏ 푸른미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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