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아픈기억◑◑
copy url주소복사

*** 아픈기억 ***

누구나 실연은 당하니 괜찮아요

전 그럴땐 하늘을 보며 막 뛰지요

그럼 눈물이 다 날아가 버리거든요

누군가 말했어요

사랑은 기다리는 것이라고 ..

보여줄수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그뒤에 숨어있는 작은 위대함에 견주어보면..

이별은 감미로운 슬픔입니다

좋아하는것은 귀로하고

사랑하는것은 눈으로 하기때문에

좋아하다 싫어지면 귀를 막으면 되지만

사랑하다 멀어지면 눈을 감아도 눈물이나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단지 그 사람을 볼수 없게 되었다는 것에

괴로울 뿐입니다

세상에서 어떤하나를 얻어야 함은

소중한 것을 하나 잃는 것이겠지요

사랑은 이별의 순간이 오기까지

그 사랑의 깊이를 알수없겠죠

한사람을 평생 사랑하기란

한사람을 평생 미워하는것보다 어렵습니다

이제서야 당신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신 볼수 없는 당신이지만 ...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