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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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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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알콜향와 텁텁한 담배향
나에게 향수같이 되어버린...
이제 햇살이 무섶고 사람들이 두렵다
저 눈부신 햇살속에...
저 많은 사람속에...
나를 이렇게만든 그녀도 있을것이다
그녀와 같은하늘아래 숨쉴수 없기에
죽음을 택했다
그러나 두렵다 죽음이...
그레서 조금씩 나의 목숨을 갈가 나간다
오늘밤도 조금씩 조금씩
내목숨을 갈아간다
주제:[(詩)사랑] 달****님의 글, 작성일 : 2000-11-12 00:00 조회수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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