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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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게 그을린
내 가슴속에서
다시 빨간 새살이
돋습니다
너무나 착한
그녀...
나에게 날떠난
그녀를
잊으라 지우라
시간을 주심니다
또 기다려 주심니다
나에게 과분할
만큼이나 투명한사랑..
영원히 이 사랑옆에서
맑음을 지키겠습니다
주제:[(詩)사랑] 달****님의 글, 작성일 : 2000-11-12 00:00 조회수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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