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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천년의 영원한 사랑스러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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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영원한 사랑스러움으로...

먼~~~~
그 곳을 바라보노라면
달빛처럼 떠오르는 그리움있다
마주앉자 바라보는 정겨움이....
속삭이는 사랑스러움이
안고있는 포근함이....

현실의 틀에 어찌할 수 없음에
건널 수도......건너서도 안되는
견우와 직녀의 안타까움

그 안타까움이 있다
그러기에 천년으로의 영혼이 있는가보다
모든 것을 알고있음에도
보고싶음 그리움 사랑스러움이 상존하고있다

육신의 본능적 애닮은 그리움의 한계는
우정어린 깊은 사랑으로의 천년의 영원으로가자

신앙적인 곁눈질의 송구함...
인간적인 관계 주변의 송구함....

그 누가 말하던가
찔림도않고 상함있는 상처도없는
절묘한 이론의 해법이라 말하는
고슴도치 사랑의 동물적 본능적인 사랑이라고...

그러나 현실의 그 무엇을 설명한다해도
지척에 있어도 보고싶고 달려가고싶고
안아주고 싶은 애뜻한 가슴은
사랑이라는 단어 외에는 형용하기 쉽지않다
이 모는 것들을 곰삭이며 가는 이성적인 사랑...

건너지못하고.....건널 수 없는 깊은 사랑이지만
우정어린 천년의 영원한 사랑으로
긴 여유로움을 가지고 가슴으로 간다면
이 애뜻한 곰삭임의 사랑은 오래~~~도록....
여한없는 영원한 사랑으로 가슴으로 품어안고
오래오래...

각박한 현실위에
이러한 포근함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행복이리라
후회가 결코 없음이러라
사랑하는 당신이 존재함에....................

상함도없이...
찔림도없이....
가슴아픔도 없이....

사랑하는 당신을 위하여
애뜻하고도 우정어린 깊고 깊은
천년의 영원한 사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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