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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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속에묻힌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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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걷다 우연히 마주쳐도 반갑게 반길수없이
지나처야만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의 집에 전활걸어도 여보세요란 말한마디조차
할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있는곳에 벽하나 두고 서서 그의 이름을
큰 소리 내어 불러 볼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이제는 가슴속에 묻힌...
이제는 내 가슴속에 묻혀버린 그대를
멀리 멀리 떠나보내주려 합니다
왜냐하면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주제:[(詩)사랑] 영**스**님의 글, 작성일 : 2000-11-11 00:00 조회수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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