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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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어머니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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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만약 내세에 그녀를 다시봐
알아볼수 있다면
지금받은 고운 은혜의 끈들을
곱게곱게 말아 실끝부터
차근히 풀어주리라.
주제:[(詩)사랑] 마****님의 글, 작성일 : 2000-01-11 00:00 조회수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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