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님을 위한 행진곡
주소복사
아파오기 시작했다
이름도 모르는 그녀때문에
살이 빠지는 소리가들렸고
술에취해 자는날이 많아졌다
방법이 없었다
그냥 이렇게 속수무책 그녀때문에 아파한다면
그것으로 내할일은 다한거였다.
주제:[(詩)사랑] 아**테**님의 글, 작성일 : 2000-01-10 00:00 조회수 286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