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사랑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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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너무나 사랑했어
그러기에 니가 나를 싫어해도
함부로 너를 보낼수가 없는거야
왜 떠나려고 하니
너 없인 하루도 살 수 없는
나를 잘 알면서...
니가 떠나간 그 자리
허전해서 이젠 어떡해...
눈물로 쓰린 맘을
달래보기도 하지만...
너의 자리는 여전히....
너의 맘이 변한다면
언제나 다시 돌아와도 돼
기다릴게....
영원히 너만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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