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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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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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나의 나침반이야
언제나 나만 바라보는 것이
꼭 나침반을 닮았어
내가 언제 어디에 있든지
넌 나를 찾아내잖아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울고 있을때도
넌 어느샌가 내 옆에 앉아 울고 있었어
또 언젠가
내가 길 잃고 비틀거릴 때 에도
너는 빛으로 날 안내 했었어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영원토록 변치 않는 너의 바늘을
내 가슴 속 깊이 간직하고 싶다.
지금처럼 영원히...
주제:[(詩)사랑] 이****님의 글, 작성일 : 2000-11-10 00:00 조회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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