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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우리 약속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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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약속하자..
옛날 느꼈던 그 감정 그대로 영원히 가져가자고..
너가 나한테 고백했던거 기억해?
난 영원히 못잊을거 같은데.. 넌 어때?
너가 한마디 안한다고 미안해할때 내 맘 어땠는줄 알아?
괜찮다고 말하는 내 자신이 이상했었어..
사실은.. 니 목소리 많이 듣고싶고.. 한마디라도 더 하고 싶었어..
너가 나 떠나갈려고 했었던거 알아..
너의 맘 알았을때 나 너무 힘들어서 눈물도 흘렸었어..
너 앞에서 웃을려고 노력했었어..
넌 아무것도 모르겠지..? 내가 많이 아파했었던걸..
그런데.. 지금은 다 잊었어.. 지금만 생각하기로 했거든..
지금 너가 내 곁에 있고 너가 내 곁에서 내 이름불러주고 있고..
나 너무 행복해.. 너 알았다는걸말야..
나 너.. 정말로 좋아해..
우리 약속하자..
영원히 이 손 놓지 말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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