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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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입니다2(?9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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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가기 쉬운 건 사랑이 아닙니다
설레지 않는 건 관심일 뿐이죠
사랑은 아닙니다
어렵게 다가가서 고백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다가가기 어려웠던 만큼 멀어지기도 힘든 것이
사랑입니다
떨어져선 견딜 수 없는 것이 사랑입니다
좋아하는 감정을 숨길 수 없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래서 멀어질 수 없는 게 사랑입니다
주제:[(詩)사랑] 연****님의 글, 작성일 : 2000-11-09 00:00 조회수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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