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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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약속할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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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 나 혼자 생각해보니 너는 나에게
너무 큰 사랑을 주었어 그 사랑을 모른체 만하고
외면한 내 모든것을 용서해 주겠니...
니가 날 사랑했었던 것 만큼 나도 널 사랑할수 있어
너도 예전 처럼 너의 사랑을 나에게 줄수만 있다면 나 이제
약속할께 너만을 사랑할꺼라고 간직할꺼라고 영원히 너와 함께 할꺼야..
주제:[(詩)사랑] 나**&**님의 글, 작성일 : 2000-11-09 00:00 조회수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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