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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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울 때 찾을 수 있고 그리울 때 볼 수 있고
울고 싶을 때 곁에 있어줄 그런 사람..
즐거울 때 함께 있고 비오는 날 함께
걸어주면 영화 보러 극장갈 때 나와 함께
갈수 있는 그런 사람..
나를 잊지 않고 언제나 기억해 주는
그런 사람을 찾고 싶지만 ..
나 자신이 먼저 그렇게 되고 싶을 뿐이다..
슬픈 영화를 보며 울고 싶을 때
손수건을 내밀어 주는 그런 사람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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