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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하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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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친구가 있죠..
여자지만 갇힌 공간속을 맴도는 아주 가여운 친구랍니다...

하지만 난 그녀가 좋아요..
아주 만이 조아서 혼자서 웃고 울곤 한답니다..

얼마되지 않은 그녀지만 우린 많은 얘기를 나누고 서로에 대하여 알게 되었죠..

지금도 그녀와 대화하지만 그녀의 사연이 내 마음을 울리고 있답니다..
어쩔수 없는 현실에 갇혀사는 그녀가 내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난 친구지만 그녀를 사랑해요..
내 마음을 그녀는 모르고 있죠..
마음이 너무 아파요..

다가설수 없는 내 자신이 미워요..
원망 스러워요..
바보같아요..

하지만 난 마음속으로 빌고 있어요.
행복하기를.
친구인 그녀를 기다리는 시간이 내 하루의 행복 이에요...

내일이면 그녀도 이글을 보고 말겠죠..
속 마음을 들킨거같아 쑥스럽지만
이젠 당당해 질래요.
그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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