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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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란 얼음 조각이
내 가슴에 박혔다.
너무나 차갑다.
내 가슴중간에 박힌
차디찬 얼음은
조금씩 내가슴 보두를 얼려간다
조금씩조금씩...
조금씩내 영혼도 차가워진다.
얼음이 되버린 나의 가슴에
쉽사리 다가오지 않는다
온기가 있는 모든것들 이라면...
주제:[(詩)사랑] 달****님의 글, 작성일 : 2000-11-08 00:00 조회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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